지난해 제주시 연평균 17도…역대 최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03 15:32

지난해 여름철 폭염 등의 영향으로
제주시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시 평균기온은 17도로
1961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도 전체 평균기온도 17도를 기록해
평년 16.2도보다 0.8도 높아 관측 이래 3번째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제주도는
우리나라 남쪽으로 지나가는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연평균 기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