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저체력 청소년 비율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1.09 10:51

제주지역의 저체력 학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해 도내 학생들에 대한 건강체력 평가 결과
저체력으로 분류되는
4등급과 5등급 비율은 8.13%로
2014년 11%와 비교해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 같은 저체력 학생 비율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6위로,
2년 전 15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향상됐습니다.

저체력 학생 수는
고등학교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중학교, 초등학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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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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