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과
노근리 역사 유적을 잇는
수학여행 프로그램이 개발됩니다.
제주도교육청과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생 교류,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제주 4.3평화공원과 충북 영동 노근리 평화공원을 연계한
평화와인권 관련
테마형 수학여행 코스 개발과 학생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노근리 사건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무차별 사격으로 주민 수백 명이 희생당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