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13 06:29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당구장 내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0제곱미터와 전선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어젯밤 8시 40분쯤에는
제주시 내도동의 모 호텔 음식점 주방으로 쓰던
외부 천막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외벽 3.3제곱미터와 튀김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1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용유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