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적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14 08:25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유통센터 야적장에서 불이 나
감귤 콘테이너와 야적장 100여 제곱미터를 태운 뒤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각로의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유통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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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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