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가 무단횡단과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동부경찰서는
관할 구역에서의 보행자와 이륜차 교통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이에대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무단횡단과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동부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8명으로
이 가운데 보행자 사고가 15명, 이륜차 사고는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