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들어 가장 추워…7만9천 관광객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1.15 15:19

휴일인 오늘 제주는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시 0.7도, 서귀포 0.2도, 성산 -0.7도로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가운데
낮에도 5도 안팎에 머물며 추웠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시 지역에서는
아침 한때 올 겨울들어 첫 얼음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주말을 맞아 오늘 제주를 찾은
7만9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눈 쌓인 한라산 등을 돌아보며
깊어가는 겨울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찬바람이 불며 춥겠으며
모레부터 차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