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화물트럭끼리 추돌, 2명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16 12:50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회천동 번영주유소 동쪽 도로에서
54살 강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트럭이
또 다른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 씨가 크게 다쳐 생명이 위독한 상태고
강 씨 함께 타고 있던
50대 남성도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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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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