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동반 한파…내일까지 '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1.22 15:07

오늘 제주는 강풍을 동반한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산간을 중심으로
내일까지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는 오늘
최고기온이 제주시 4.9도, 서귀포 5.4도에 그친데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을 끌어내렸습니다.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산간에는
진달래밭에 10cm 넘는 적설량을 기록했고
해안지역에도 눈발이 날렸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까지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는 내일도 찬바람이 부는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여 춥겠고
오후까지 산간에 5에서 20cm,
그 밖의 지역에 1에서 5cm의 눈이 더 내린 뒤 그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