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타이어 야적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22 16:12

오늘 낮 12시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타이어 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타이어 30여 개를 태운 뒤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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