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 '진로변경' 최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1.23 10:55

매년 제주지역에서 접수되는
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의 상당수는
갑작스런 진로변경과 끼어들기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공익신고 1만6천여 건 가운데
진로변경과 끼어들기와 같은
신호조작 불이행이
3천 200 여 건으로 전체의 20%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올해 교통문화 의식개선을 위해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화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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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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