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불법체류자, 헤어진 여자친구 협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23 11:02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4시쯤
제주시 연동의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
여자친구를 협박한
중국인 불법체류자인 23살 석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에 이미 체류기간이 만료된 석 씨는
부엌에 있던 칼로 손목을 자해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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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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