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천수가 특성에 맞게 차등 관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발전연구원에
용천수 660개소에 대한 관리계획 수립을 의뢰해
역사와 용출량, 수질 등
6개 평가 기준으로 구분해 4개 등급별로 관리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수질 기준에 적합한 용천수를 선별해 대체수원으로 활용하고
가뭄과 같은 재해 상황에 보조수원으로 활용합니다.
또 서귀포시 솜반천과 예래생태공원 등
용천수의 청정 이미지를 부각해 생태관광 탐방코스로 이용합니다.
이와 함께 서귀포시 속골몰 등
연간 일정한 수온을 유지하는 용천수를 이용해
냉난방시설에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