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새해를 맞아 마을의 안녕과 결속을 다지는
합동세배와 마을포제가 마을별로 진행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오늘(27일)
제주시 함덕리 마을고사와 추자도 최영장군 추모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 설날인 내일(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시지역 60여 개 마을에서 마을회 주관으로 합동세배를 개최합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1일 화북동 해신제를 시작으로 13일까지
90여개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포제가 거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