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10명 중 3명만 "4·3 안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27 17:18

제주도민 10명 가운데 3명만
제주4.3을 알고 있다는 인식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제주도민 8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주4.3을 알고 있다는 응답은 33.2%에 그쳤습니다.

위령제 등
4.3관련 행사에 참여한 적이 없다는 응답은 76.4%,
관련 서적을 읽어본 적이 없다는 응답도 65.5%에 달했습니다.

4.3특별위원회는 도민의 4.3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정형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일대일 개별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