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위조 사용 중국인 일당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10 11:43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오전 제주시 연동 모 대형면세점에서
위조된 신용카드로
1천600여 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려 한
중국인 28살 쉬 모 여인 등 3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제주에 무사증으로 들어와 범행을 저지른 뒤
저녁에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려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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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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