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수협 중도매 불법거래 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17 16:48

해경이 중도매인들끼리 짜고
경매 과정에서 수산물을 불법적으로 거래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은
이번 사안에
도내 수협 중도매인과 경매사, 수협 관계자 등 모두 50여명이
관여된 것으로 보고
이들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주로 경매 낙찰자를 변경하는 수법이 동원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행법에는 중도매인간 거래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