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 페인트 배출 도색 업자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17 18:04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쯤
서귀포항 물류창고를 도색하는 과정에서
빗물과 섞인 페인트 폐수를 무단 배출한 혐의로
페인트 업체 대표 48살 최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긴급 방제 작업을 벌여
유출됐던 빗물과 섞인 페인트 폐수 72톤을 모두 수거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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