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1천 명당 의심환자수가 53.6명에서
올해 첫째주 72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7살에서부터 18살까지의 유아 청소년 층에서
의심환자수 발생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영유아와 학생,
그리고 65살 이상 어르신의 경우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만큼
손씻기와 같은
위생관리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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