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6.13지방선거를 140여 일 앞두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도내 34개 시민사회단체와
군소 정당들로 구성된 정치개혁제주행동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심이 그대로 반영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혁이 필요하다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상대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특별자치제가 운영되는
제주도와 세종시부터 우선 도입이 검토돼야 한다며
제주 국회의원부터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에
온 힘을 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