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제주,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 촉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26 11:51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6.13지방선거를 140여 일 앞두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도내 34개 시민사회단체와
군소 정당들로 구성된 정치개혁제주행동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심이 그대로 반영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혁이 필요하다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상대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특별자치제가 운영되는
제주도와 세종시부터 우선 도입이 검토돼야 한다며
제주 국회의원부터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에
온 힘을 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