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중앙병원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446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중앙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 부문 최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과 환자 분류의 신뢰수준,
응급환자 전용 진료상담실 운영 등에서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도내 지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서도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