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수두 환자 급증…"개인 위생 철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4 14:00

계속되는 무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수두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수두환자는 1천 2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영유아 청소년들은 수두에 걸리면
뇌수막염이나 폐렴 같은 합병증 위험도
있다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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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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