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어선 양망기 사고…선원 2명 사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5 09:03

어제 (4일) 저녁 7시 30분 쯤
제주시 한림항 북서쪽 24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 선적 어선에서
선원인 51살 양 모씨와 58살 김 모씨가
양망기에 머리와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양 씨는 숨지고 김 씨는 다리가 골절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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