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40대 여성 관광객 차에 치여 중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6 06:15

어젯밤(5일) 11시 50분 쯤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우체국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인 49살 엄 모 여인과 46살 소 모 여인이
길을 건너다
54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엄 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무단횡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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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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