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와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가
오는 31일까지
'제2회 헌마공신 김만일상'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추천 대상자는
말산업 발전과 전통 마문화 계승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가능합니다.
수상자는 다음달 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되며
10월에 열리는
제주마축제에서 시상이 이뤄집니다.
헌마공신 김만일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등 나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마다
말 수천마리의 군마용으로 헌납해
임금으로부터 헌마공신이라는 칭호와 함께
종1품인 숭정대부 품계를 받은 제주의 대표 위인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