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더위 '기승'…더위체감 '위험'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6 11:53

월요일인 오늘도 제주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는 27일째 계속되고 있고
오늘 낮 최고기온도 33도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더위 체감 지수도 '위험'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최고 1m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주에도 이렇다할 비소식없이
찜통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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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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