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전교조만 전임자 휴직 허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06 11:53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전교조와 교육공무원 노조를
차별 대우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6일) 논평을 내고
이 교육감이 최근
전교조 전임자의 휴직을 허가했다며
이는 수년간
교육공무원 노조의 요구를 불허한 것과 대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청공무원노조는
교육감 본인이 몸담았던 조직에 대해 애착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제주교육청에는
전교조만 있는 것이 아니라며
배신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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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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