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립미술관 제주비엔날레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06 17:45
지난해 제주도립미술관이
주관한 제주비엔날레에서
위법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최근 제주도감사위원회로부터 수사의뢰를 받고
관련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도립미술관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십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비엔날레를 주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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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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