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무상급식 효과…연간 2백만원 혜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07 10:57

올해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시행되면서
일반 고등학생들이 받는 교육비 혜택이 연간 2백만원을 넘게 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학기부터 71만원 가량의 급식비가 지원되면서
일반고 학생이 받는 교육비는
수업료와 급식비,
입학금 등을 포함해 연평균 216만원에 이릅니다.

특히 저소득층과 셋째 이상 다자녀 가정의 경우
교과서비와 수련활동비,
교복비 등이 추가로 지원돼 3백만원 가량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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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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