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까지 해수면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대조기인 오늘(11일)부터 14일까지 해수면이
올해들어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침수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제주의 해수면 높이는 내일(12일)이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해양조사원은 대조기 침수 사례가 접수됐던
제주시 이호동 등 전국 7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