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 '고수온' 현상 지속…저염분수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11 15:58

제주 부근 바다에서
고수온 현상이 보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오늘(11일) 제주 연안에서 조사한 표층 수온은
24도에서 27도 분포로
중문이 28.3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연구원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연안 표층이 이달 말까지는
고수온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표층 염분은 30.1에서 32.1 퍼밀로
저염분수 유입 징후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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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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