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체 43개 읍면동 가운데 13곳은
저출산와 고령화로
소멸될 위기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한국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소멸위험 지역은 13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 지역은 5곳,
서귀포시 지역은 8곳입니다.
특히, 추자면 지역은
소멸위험지수가 0.189로 소멸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소멸위험지수는
한 지역의 2,30대 여성인구 수를
해당 지역의 65살 이상 고령인구 수로 나눈 값으로
0.5 미만이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