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옛 선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춘기 석전대제가
오늘(11일) 오전
제주향교 대성전 앞마당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제사에는
제주지역 유림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석 도의회 의장이 초헌관,
문영호 유교문화발전연구원장이 아헌관,
김경림 성균관유도회 제주시중부지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진행됐습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맹자 등 유교 성현에게 올리는
전통 제례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봉행되고 있습니다.
<촬영>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