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근로자 사망, 개발공사 6명 기소의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11 13:03

지난해 10월 발생했던
삼다수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제주도개발공사 관계자 6명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에 대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와 고용노동부는
최근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과
생산 라인 책임자 5명 등 모두 6명을
산업안전보건법위반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에 대한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당시 기계결함은 없었지만
제병기가 노후돼 자주 오류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를 묵인하고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