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기 과열 비닐하우스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12 15:46

오늘 아침 7시 반 쯤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한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일부와 감귤나무 3그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하우스 안에 설치된 열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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