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안전문제 '보잉 737' 도입 논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13 16:59

제주항공이
최근 안전성 문제로 운항이 중단된
보잉 737 맥스 8 항공기 50여대를
도입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홍철호 의원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 4 곳은
2027년까지 해당 항공기 114대를
도입할 계획이었습니다.

항공사별로는
제주항공이 56대로 가장 많고
대한항공 30대,
이스타항공 18대, 티웨이항공 10대 순이었습니다.

한편 이미 해당 항공기를 도입한
이스타항공은 기체 결함 우려로
운항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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