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집중보도한
공공시설 석면 관리 실태에 대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이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제주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 2백여 곳에
발암물질인 석면이 여전히 남아있다며
석면 철거에 대한
제주도의 명확한 계획과 관리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의 경우
석면 사용이 금지된 2003년 이후
어떻게 사용 승인을 받았는지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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