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제주 4·3 평화상에 현기영 소설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18 11:41

제3회 제주 4·3 평화상 수상자에 소설가 현기영 선생이 선정됐습니다.

제주 4·3 평화상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현기영 선생은 제주 출신으로
지난 1978년 북촌리 대학살을 다룬 작품 '순이삼촌'을 발표하면서
국가폭력의 실상을 폭로하고
진상규명의 필요성과 치유,
추모의 당위성을 널리 확산하는 등
4.3의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제주칼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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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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