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천수 3곳 중 1군데 사라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3.18 15:37

옛 제주인들의 식수원이었던
용천수 3개 가운데 1개는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도내에 분포하는 용천수 1천 25개 가운데
270개가 각종 개발로 사라졌고
94개는 위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특히 현재 661개가 남아있지만
물이 고갈된 곳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용천수 보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