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19 15:31

오늘 오후 2시 10분 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용문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9살 송 모 해녀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해녀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