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근'…내일, 강풍에 많은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19 17:16

오늘 제주는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가운데
미세먼제 농도도 '보통'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오후들면서
제주전역에 30에서 80mm,
남부지역과 산간에는 100에서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로인해
제주도 산간과 남부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제주 전역에는 강풍 예비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해상에도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궂은 날씨가 예보된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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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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