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꿈' 새로운 도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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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다양한 도전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요리, 번역가 등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듣고 취업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앞치마를 두른 여성들이
각종 야채와 식사재 손질에 한창입니다.

칼질 솜씨가 전문가 못지 않습니다.

후라이팬에 양념장과 손질된 재료들을 넣고 볶아주니
남녀노소 좋아하는 반찬들이 만들어 집니다.

요리 학원에 모인
20여명의 여성들은
모두 결혼이주 여성들입니다.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등
모두 국적이 다른데
같은 꿈을 갖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반찬 조리 전문가가 되는 것 입니다.

<인터뷰 : 최은서/ 중국>
"집에서도 할 수 있고 취직하려고..."

<인터뷰 : 이하늘/ 베트남>
"원래 요리사가 꿈이었어요."

전문가 과정을 취득하면
학교나 병원 등 단체 급식소 취직이 용이합니다.

현재 제주에 있는
결혼이주여성은 4천 1백여 명으로
그 수는 꾸준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회 적응을 도와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가운데
특히, 취업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에게 큰 인깁니다.

컴퓨터 자격증 취득 과정,
통번역 전문가 과정 등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시장에 뛰어 들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홍유민/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팀장>
" "

가정을 위해 제주에 결혼이주여성들.

제 2의 고향인 제주에서
자신들의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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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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