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장학회, 제주지역 대학생 38명에 9천5백만원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23 09:59

재단법인 연암장학회가 제주지역 대학생들에게
9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23일) 사이프러스 골프장 연회룸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는
성읍리와 하천리, 가시리 지역 대학생 38명이 참석했습니다.

남영그룹 창업자인 고 남상수 회장이 설립한 연암장학회는
비영리법인의 장학재단으로
지난 1980년부터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2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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