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개인택시 면허 가격 오름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23 13:14

제주지역 개인 택시 면허 거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이뤄진
개인택시 면허 양도 양수는 모두 모두 98건으로
가격도 1억천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초 9천 만원선에서 거래되던 것과 비교해
10% 가량 오른 겁니다.

특히 다른 지방의 경우 카풀 논란으로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 건수가 급감하고 시세가 떨어진 것과 대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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