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공유화재단, 해외 용암숲 비교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26 10:54

곶자왈공유화재단이
해외 곶자왈 지대 조사를 통해
제주곶자왈의 특징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2년 동안
해외 화산지형과
주변 숲을 비교 조사해
곶자왈 지대의 특징을 진단할 예정입니다

특히 일본 이즈반도와 오시마섬의 용암숲을 조사해
화산지질과 생태환경,
보호관리 시스템을 조사하게 됩니다

조사팀은 또
스페인 테네리페 화산지대와
하와이 빅아일랜드 활화산지대 등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