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지방공휴일'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7 17:23

올해부터 4월 3일이 지방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3 희생자 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에 관한 조례가 공포되면서
매년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방공휴일 적용 대상은
제주도 소속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등으로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4.3 희생자를 추념하고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했다며 민간에서도 추모 분위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