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호마을 가구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7 18:45

오늘 오후 5시 50분쯤
제주시 도두 2동 다호마을 복지회관 인근
가구 공장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가구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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