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28 06:14

어제(27일) 저녁 8시 4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한 감귤 농가
비닐하7우스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한 동과 주변에 있던 감귤 나무 5그루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비닐하우스에 있던 소각 드럼통에서
불씨가 튀어 불이 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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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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