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오늘(29일) 개막해 31일까지 사흘 동안
제주시 전농로와 애월읍 장전리에서 열립니다.
이 기간 제주시 삼도1동에서는
전농로 사거리부터 남성로터리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다양한 길거리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내일(30일)부터는
애월읍 장전리에서도 왕벚꽃축제가 열려
플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한편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29일) 제주지역 벚꽃이 만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