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지적장애 50대 숨진 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29 18:49

지난해 12월 22일 퇴근길에 실종된 지적장애 3급 53살 김 모 씨가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곶자왈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체 외관을 살펴봤을 때
타살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다음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일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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